2024년 12월 국회 앞 민주당 촛불집회(11월 장외집회 장면 아님)
장외집회 인터뷰
2026년 8월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페이스북 글 당시 장면 아님)
사흘 뒤 페이스북
사진: 그때: 델리민주 Daily Minjoo (Democratic Party)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3.0) · 지금: 델리민주 [더불어민주당]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4.0)
황당 행보정치·선거

비명계 "움직이면 죽습니다" 협박한 최민희, 사흘 뒤 "너무 셌다" 인정

최민희민주당, 국회 과방위원장
조회 0댓글 0공유 0
장외집회 인터뷰
제가 당원과 함께 죽일 것

2024년 11월 광화문, 비명계가 움직인다는 보도에

2024.11.16 · 세계일보
사흘 뒤 페이스북
제 발언이 너무 셌다는 거 인정하고요

같은 당 의원을 향한 경고에 대한 본인 글

2024.11.19 · 세계일보

무슨 일인가요

2024.11.16장외집회 인터뷰

2024년 11월 16일 민주당은 광화문에서 장외집회를 열었다.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은 현장에서 오마이TV와 인터뷰했다. 그는 '숨죽이던 비명계가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보도하는데, 움직이면 죽습니다'라고 했다. '제가 당원과 함께 죽일 것'이라고도 했다. 당내 비명계를 향한 경고였다.

2024.11.19사흘 뒤 페이스북

사흘 뒤인 2024년 11월 19일 최 위원장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세계일보). '제 발언이 너무 셌다는 거 인정하고요'라고 했다. 비명계를 죽이겠다던 말이 지나쳤다고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당원과 함께 죽이겠다던 말은 사흘을 못 갔다.

비명계를 죽인다고 해놓고 사흘 만에 너무 셌다고 인정한 것이다.

출처

댓글 0

자동 입력 방지 확인 후 등록됩니다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최민희의 다른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