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코로나19 때 상자에 담긴 한국산 마스크(마스크 상징 사진)
2020년 2월 25일
2020년 3월 3일 제9회 국무회의(영상회의) 모습
일주일 뒤 국무회의
사진: 그때: Office of Greg Stanton, United States Congress / 위키미디어 공용 (Public domain) · 지금: Busan Metropolitan City / 위키미디어 공용 (KOGL Type 1)
말 바꾸기복지

마스크 생산능력 충분하다던 문재인, 일주일 뒤 대란 나자 정부 질책

문재인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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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5일
우리 수요를 감당하기 충분한 생산능력이 있다

코로나 초기 마스크 수급을 두고

2020.02.25 · 동아일보
일주일 뒤 국무회의
과연 절실한 문제로 인식했느냐

마스크 대란이 이어지자 정부 질책, 같은 날 사과

2020.03.03 · 경향신문

무슨 일인가요

2020.02.252020년 2월 25일

2020년 2월 25일 문재인 대통령은 마스크 수급을 두고 말했다(동아일보). '우리 수요를 감당하기 충분한 생산능력이 있다'고 했다. 국내 생산능력이 충분하니 마스크 공급은 걱정할 일이 아니라는 취지였다.

2020.03.03일주일 뒤 국무회의

그러나 마스크 대란은 이어졌다. 일주일 뒤인 2020년 3월 3일 국무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정부를 질책했다(경향신문). '정부가 감수성있게 느꼈는지 의심스럽다. 과연 절실한 문제로 인식했느냐'고 했다. 같은 날 공식 사과도 했다(동아일보). 생산능력이 충분하다고 한 본인이 일주일 만에 정부 탓을 한 것이다.

생산능력이 충분하다더니 일주일 뒤 정부를 질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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