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당진항 전경(평택 상징 사진)
공천할 때
2026년 6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권 재도전 때
사진: 그때: Gyeonggi Province (경기도) / 위키미디어 공용 (KOGL Type 1) · 지금: 델리민주 [더불어민주당]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4.0)
말 바꾸기정치·선거

김용남 책임지고 전략공천한 정청래, 패배하자 "안 내는 게 맞지 않았을까" 발 빼기

정청래전 대표, 공천 당시 민주당 대표 에서 발언 당시 당대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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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할 때

정청래 대표가 책임지고 김용남 전략공천

2026년 평택을 재선거, 강득구 의원이 전한 입장

2026.06.14 · 문화일보
당권 재도전 때
후보를 그때 안 내는 게 맞지 않았을까

국민의힘 후보 당선 뒤, 전당대회 출마 다음 날

2026.07.14 · 경향신문

무슨 일인가요

2026.06.14공천할 때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평택을 재선거에 김용남을 전략공천했다. 2026년 5월 16일 개소식에서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들어 올렸다. 강득구는 6월 14일 '정청래 대표가 책임지고 전략공천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고 했다. 당대표가 책임지겠다며 직접 고른 후보였다.

2026.07.14당권 재도전 때

평택을 재선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정청래는 8·17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다. 다음 날인 2026년 7월 14일 그는 '(당이) 후보를 그때 안 내는 게 맞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지나고 나서 하게 됐다'고 했다. 같은 자리에서 '전 지역에 후보를 낸다 … 당대표로서의 당연한 의무감이 있었다'고도 설명했다. 책임지겠다던 공천의 결과가 나쁘자 후보를 안 내는 게 맞았다고 한 것이다.

책임지고 공천한다더니 패배하자 안 내는 게 맞았다고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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