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발언대에 서서 국토교통부 업무보고를 하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2021년 11월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발언 장면이 아니라 같은 인물의 다른 공식 장면으로 대체)
경기도 주택정책을 맡았을 때
우거진 나무 너머로 나란히 선 서울 뚝섬 일대의 고층 아파트 단지(아파트 매입을 보여주는 상징 사진, 특정 매매 건과 무관)
본인 아파트 매입에는
사진: 그때: NATV 국회방송 유튜브 nCAVxaqGiVM ([국회방송 생중계] 1부 - 2026년 국정감사 국토위 - 국토교통부 등, 26.10.7., 약 18분 45초) 화면 · 지금: Sgroey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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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과도한 대출"이 문제라더니 본인은 가족 차입까지 영끌

홍지선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보도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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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정책을 맡았을 때

과도한 대출이 주택 수요를 끌어올려

2021.11.08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때. 집값·전셋값 상승을 설명한 맥락

2021.11.08 · 조선일보
본인 아파트 매입에는

10억500만원 집에 차입금 5억3700만원

2025년 매입. 대출 3억6700만원 + 배우자가 모친에게 빌린 1억7000만원

2025.05.26 · 조선일보

무슨 일인가요

2021.11.08경기도 주택정책을 맡았을 때

홍지선은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이던 2021년 11월 8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집값과 전셋값 상승 속에 과도한 대출이 추가 수요를 끌어올린다고 지적했다. 2026년 9월 TV조선과 뉴스1이 인사검증 과정에서 이 발언을 다시 보도했다. 당시 발언은 주택시장 과열을 진단하고 장기 공공임대 확대 필요성을 설명하는 맥락이었다. 모든 실거주자의 대출 매수를 금지하겠다고 했거나 대출 자체를 불법으로 규정한 발언은 아니다.

2025.05.26본인 아파트 매입에는

홍지선은 2025년 3월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신도림 아파트를 10억500만원에 계약했다. 배우자가 4월 15일 모친에게 1억7000만원을 빌렸고, 본인은 5월 26일 은행에서 3억6700만원을 대출받았다. 차입 합계는 5억3700만원으로 매매가의 약 53.4%다. 후보자 측은 생활권과 출퇴근을 고려한 실거주 매입이며 실제 거주 중이라고 설명했다. 대출 수요를 비판한 발언과 자신의 자금 조달을 비교하되, 투기나 불법 차입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대출 수요 비판과 집값 절반 이상 차입 매입의 대비

타임라인

  1. 2021.11.08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으로 대출이 수요를 끌어올린다고 발언 — 2026-09-04 재인용 · 2026-09-13 재인용
  2. 2025.03
    신도림 아파트 10억500만원 계약
  3. 2025.04.15
    배우자가 모친에게 1억7000만원 차입
  4. 2025.05.26
    본인 은행 대출 3억6700만원·잔금 지급
  5. 2026.09.04
    매입 자금 조달 내역 보도
  6. 2026.09.09
    현장 취재로 차입 비중과 시세 확인
  7. 2026.09.13
    실거주 목적 해명 및 청문회 쟁점 보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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