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장담
그나마 토허제를 했기 때문에 … 이 정도 수준에서 묶어둔 것
2026년 10월 홍지선 국토부 장관 국감, 토허제 연장 검토하며
2026.10.07 · 연합뉴스TV
결과
서울 아파트 거래 월 1만1,041건 → 1,387건
2025.10 → 2026.09 잠정(서울경제 2026.09.29) · 가격은 1년 +11.72%
2026.09.29 · 연합인포맥스
무슨 일인가요
2026.10.07정책·장담
2026년 10월 7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그나마 토허제를 했기 때문에 집값 상승을 이 정도 수준에서 묶어둔 것이라고 했다. 공급이 물리적으로 어려운 시점이라 규제는 어느 정도 불가피하다고도 했다. 연말까지 가면 상승 폭이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9.29결과
같은 달 통계는 다른 그림이었다. 서울 아파트 월간 거래는 2025년 10월 1만1,041건에서 11월 4,395건으로 60% 줄었고, 2026년 8월 3,466건·9월 1,387건(잠정)까지 떨어졌다. 토지거래허가 신청도 4월 1만165건에서 8월 3,547건으로 65% 줄었다. 거래는 이렇게 막혔는데 가격은 12개월 동안 11.72% 올랐다. 뉴시스는 전세·월세·매매가 동시에 오르는 트리플 강세라고 전했고, 홍지선 장관은 연말 만료되는 토허제 연장을 검토 중이다.
토허제로 집값을 묶었다지만, 묶인 건 거래(-88%)였고 값은 11.7% 올랐다.
타임라인
- 2025.11.19허가 신청 68% 감소
- 2025.12.3111월 거래 -60.2%
- 2026.09.298월 3,466·9월 1,387
- 2026.10.07"상승 폭이 줄어들 것"
- 2026.10.15"그나마 토허제를 했기 때문에"
- 2026.10.16매물 양극화
- 2026.10.19트리플 강세
출처
- 연합뉴스TV · 2026.10.07연말까지 가면 어느 정도 주택 가격 안정화가. 상승 폭이 줄어들 것이라고
- KBS · 2026.10.15그나마 토허제를 했기 때문에 (집값 상승을) 이 정도 수준에서 묶어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아주경제 · 2026.10.16그나마 토허제를 했기 때문에 (집값 상승을) 이 정도 수준에서 묶어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연합인포맥스 · 2025.12.31서울 아파트 월간 거래 2025-10 1만1,041건 → 11월 4,395건(-60.2%) (국토부, 2025-12-31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284) → 2026-08 3,466건·9월 1,387건 잠정, 토지거래허가 신청 4월 1만165→8월 3,547건(-65.1%), 강남3구 -70.1% (2026-09-29,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6270). 그 사이 가격은 12개월 +11.
- 서울경제 · 2026.09.29서울 아파트 월간 거래 2025-10 1만1,041건 → 11월 4,395건(-60.2%) (국토부, 2025-12-31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284) → 2026-08 3,466건·9월 1,387건 잠정, 토지거래허가 신청 4월 1만165→8월 3,547건(-65.1%), 강남3구 -70.1% (2026-09-29,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6270). 그 사이 가격은 12개월 +11.
- 서울경제 · 2026.09.30서울 아파트 월간 거래 2025-10 1만1,041건 → 11월 4,395건(-60.2%) (국토부, 2025-12-31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284) → 2026-08 3,466건·9월 1,387건 잠정, 토지거래허가 신청 4월 1만165→8월 3,547건(-65.1%), 강남3구 -70.1% (2026-09-29,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6270). 그 사이 가격은 12개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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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