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4일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 화면 아래 '최교진 교육부장관' 자막이 붙은 발언 장면(국회방송 2분할 중계 화면의 왼쪽 부분만 잘라 씀)
대정부질문에서는
2026년 10월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에 대해 추가 업무보고를 하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 화면 아래 '최교진 교육부장관' 자막이 붙은 발언 장면(국회방송 중계 화면)
교육부 국감에서는
사진: 그때: NATV 국회방송 유튜브 RWOEqwKAM2Y ("초등학교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느닷없이 이게 왜 나왔나?"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 대정부질문 (26.9.14.) | 국회방송, 약 21분 40초) 화면 · 지금: NATV 국회방송 유튜브 RtYeXtRu6aY ([국회방송 생중계] 1부 - 2026년 국정감사 교육위 -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등, 26.10.07., 약 4:37:40)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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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입시 수시 마감 연장 본인이 지시했다더니, 국감선 "퇴근해서 집에 있었다" 말바꾸기

최교진교육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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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부질문에서는

수시 마감 연장은 내가 최종 지시

2026년 9월 14일 대정부질문에서 최종 지시했다고 답했다. 실제로 열린 기사의 문구를 본문에 인용했다.

2026.09.14 · 뉴시스
교육부 국감에서는

현장 결정 뒤 6시 43분에 보고받아

2026.10.07 교육위 국감. 현장이 6시 4~20분 연장 결정, 장관은 사후 추인

2026.10.07 · 아주경제

무슨 일인가요

2026.09.14대정부질문에서는

최교진은 2026년 9월 14일 대정부질문에서 수시 원서접수 마감의 한 시간 연장을 자신이 최종 지시했다고 답했다. 9월 11일 오후 5시 50분 무렵 접수 장애가 발생해 마감이 오후 6시에서 7시로 늦춰진 사안이었다. 뉴시스와 이투데이는 보고와 논의를 거쳐 장관이 결정했다는 취지의 답변을 전했다. 이후 논란의 기준은 단순히 책임을 지겠다는 약속이 아니라 실제 연장을 누가 언제 결정했느냐는 설명이다.

2026.10.07교육부 국감에서는

2026년 10월 7일 교육부 국감에서 최교진은 장애 당시 퇴근해 있었고, 매뉴얼에 따라 연장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국감 보도상 현장의 연장 결정은 오후 6시 4분~20분 사이였으며 장관의 최초 보고는 6시 43분이었다. 장관은 이후 수습을 지시했으므로 현장 결정을 추인한 셈이라고 해명했다. 자택에 있었다는 사실보다, 결정 이후 보고받은 일을 앞서 본인의 최종 지시로 설명한 차이가 핵심이다.

최종 지시 설명과 결정 뒤 사후 보고의 시간 차이

타임라인

  1. 2026.09.11
    17:50 원서접수 장애 발생, 현장 마감 연장 조치
  2. 2026.09.11
    18:04~18:20 현장 연장 결정, 18:43 장관 최초 보고 — 2026-10-07 국감 보도
  3. 2026.09.14
    대정부질문에서 본인 최종 지시라고 답변
  4. 2026.09.16
    교육위에서 교육부의 직접 연장 지시가 아니라고 설명
  5. 2026.10.07
    국감에서 퇴근 상태·사후 보고 확인, 추인 취지 해명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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