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김병기 의원
김병기 인터뷰
서울남부지방법원 청사(법원 상징 사진, 해당 재판 법원 아님)
강선우 1심
사진: 그때: MBC PD수첩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3.0) · 지금: 호로조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4.0)
기싸움정치·선거

강선우 1억은 "아무 문제 없이 끝났다"던 김병기, 1심은 1억 받았다고 보고 징역 2년6개월

김병기당시 2022 지방선거 서울시당 공관위 간사 에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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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인터뷰

강선우는 1억을 받지 않고 돌려줬고 문제없이 끝났다

원내대표 사퇴 엿새 뒤 유튜브 인터뷰(2026.01.05)

2026.01.05 · 연합뉴스TV
강선우 1심

법원, 1억 수수 인정하고 강선우 징역 2년6개월

서울중앙지법 1심(10.14), 강선우는 항소 방침

2026.10.14 · YTN

무슨 일인가요

2026.01.05김병기 인터뷰

2025년 12월 29일 '공천 직전 1억' 녹취가 보도됐다. 녹취에는 '살려주세요'라는 말이 담겼다. 다음 날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사퇴했다. 그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다. 2026년 1월 5일 그는 뉴스토마토 유튜브에 나와 말했다. '당시 강선우 의원이 받지 않고 돌려줬다, 클리어하다'고 했다. '강 의원이 거의 기억 못하더라', '상당히 큰 해프닝이었지만, 아무 문제 없이 끝났다'고 했다. 묵인 여부엔 '묵인하지 않았다'고 했다.

2026.10.14강선우 1심

2026년 9월 7일 경찰은 김 의원의 '묵인'에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해 영장을 신청했다. 10월 14일 서울중앙지법은 강선우 의원 1심에서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보좌관을 통해 김경으로부터 공천 청탁을 받고 1억원이 든 쇼핑백을 전달받았다고 봄이 상당하다'고 봤다. 1억원은 '아파트 전세보증금으로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강 의원은 징역 2년6개월에 법정구속됐다. 강 의원은 항소할 방침이다. 10월 15일 국민의힘은 두 사람 제명을 추진했다. 1심은 강선우 사건이다. 김 의원의 묵인 혐의는 기소 전이라 거짓말로 단정하지 않는다.

돌려줬다며 아무 문제 없다던 1억을 법원은 받아 전세금으로 썼다고 본 것이다.

타임라인

  1. 2022.01
    강선우 측 1억 수수(판결 사실)
  2. 2025-12-29~30 녹취 보도, 김병기 원내대표 사퇴
  3. 2026.01.05
    "클리어하다"
  4. 2026.09.07
    '묵인' 업무방해 혐의 영장 신청
  5. 2026.10.14
    강선우 1심 유죄 — 매일경제 / YTN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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