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이 후보일 때
소명할 수가 없어서 도망가는 걸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
2023년 9월 김행 후보자가 청문회 해명을 이유로 문답을 끊자
2023.09 · 시사저널
본인이 후보 되자
“청문회에서 답하겠다”, 사무실에도 출근 안 해
2026년 9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뒤 각종 의혹에
2026.09.09 · 한국경제
무슨 일인가요
2023.09남이 후보일 때
2023년 9월 김행 후보자가 각종 의혹에 '인사청문회에서 전부 해명하겠다'며 출근길 문답을 중단했다. 당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이를 비판했다. '소명할 수가 없어서 도망가는 걸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청문회를 핑계로 질문을 피하는 것은 도망이라는 뜻이었다. 2023년 원 기사 주소는 확보되지 않아 날짜는 '2023년 9월'까지만 확인된다.
2026.09.09본인이 후보 되자
2026년 9월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각종 의혹이 제기되자 그는 '청문회에서 답하겠다'고 했다. 준비단은 9월 10일 '후보자는 …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행 후보자가 했던 것과 같은 방식이다. 남이 하면 도망이라던 일을 본인이 후보자가 되자 똑같이 한 것이다.
남이 청문회 핑계 대면 도망이라더니 본인도 똑같이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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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