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용산가족공원 풍경(용산공원 일대 장소 사진, 어린이정원 아님)
야당 정책위의장 때
2021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영상 화면)
정권 교체 뒤
사진: 그때: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Jeon Han)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2.0) · 지금: SBS Radio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 3.0)
반대와 결과재난·안전

용산 어린이정원 안전하지 않다던 김민석, 집권하자 정부는 전면 개방

김민석당시 민주당 정책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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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정책위의장 때
안전하지 않은 것은 명백해 보인다

2023년 5월 윤 정부의 개방을 토양오염 이유로 반대

2023.05.04 · 경향신문
정권 교체 뒤

정부가 사전예약 없이 전면 개방

2025년 12월 정부 결정, 환경단체는 정화 촉구

2025.12.30 · 경향신문

무슨 일인가요

2023.05.04야당 정책위의장 때

2023년 5월 4일 김민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정책조정회의에서 용산 어린이정원 개방을 비판했다. 윤석열 정부가 개방한 정원이었다. 토양 오염이 이유였다. 그는 '(어린이정원이)안전하지 않은 것은 명백해 보인다. 국민 안전을 놓고 볼 때나 국익을 놓고 볼 때나 굉장히 잘못된 것'이라고 했다. 야당 정책위의장으로서 개방 자체를 잘못이라고 한 것이다.

2025.12.30정권 교체 뒤

정권이 바뀐 뒤 2025년 12월 30일 민주당 정부는 용산어린이정원을 사전예약 없이 전면 개방했다. 환경단체는 정화를 촉구했다. 야당 시절 안전하지 않다며 반대한 개방을 집권 뒤 정부가 더 넓힌 것이다. 전면 개방은 정부 결정이다. 김민석 개인의 결정은 아니다.

야당 땐 안전하지 않다던 정원을 집권 뒤엔 전면 개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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