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2025년 6·27 가계부채 대책 당시 장면 아님)
정책·장담
모형 주택 옆에 쌓인 동전 더미(가계부채·주택담보대출 상징 사진)
결과
사진: 그때: 대한민국 청와대·대통령실(Flickr koreanet)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4.0) · 지금: Artful Homes / Unsplash
아마추어 정책경제

금융위 가계대출 반토막 내겠다더니, 1년 뒤 가계빚 사상 첫 2천조 돌파

이재명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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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장담
금융권 가계대출 총량 목표는 반토막

2025년 6월 27일 금융위 6·27 대책, 주담대 6억 한도

2025.06.27 · 연합뉴스
결과

가계신용 2,019.8조원 첫 2천조, 분기 +25.9조

한국은행 2026년 2분기(2026.08.19) · 2021년 3분기 이후 최대 증가

2026.08.19 · KBS

무슨 일인가요

2025.06.27정책·장담

2025년 6월 27일 금융위원회는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금융권 가계대출 총량 목표를 반토막 내고,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묶고 다주택자 LTV를 0%로 했다. 고가주택 구입에 과도한 대출을 쓰는 걸 제한하기 위한 조치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요 억제책이 아직도 엄청나게 많이 남아 있다고 했다.

2026.08.19결과

2026년 2분기 가계신용은 2,019조8천억원으로 처음 2천조원을 넘었다. 한 분기에 25조9천억원이 늘었고, 그중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이 12조8천억원이었다. 한은은 신용대출 증가 폭이 이례적으로 컸다며 상당 부분이 주식시장으로 흘러갔을 가능성을 짚었다. 5월 말 신용융자·미수는 39조4천억원으로 역대 최대였고 7월 말 은행 연체율은 0.63%로 1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취임 시점보다 가계빚은 69조8천억원 늘었다.

집 대출은 반토막 냈지만 돈은 신용대출로 주식에 몰렸고, 가계빚은 사상 첫 2천조원을 넘었다.

타임라인

  1. 2025.06.27
    6·27 대책
  2. 2025.07.03
    "맛보기"
  3. 2026.06.24
    빚투·신용융자 최대
  4. 2026.08.19
    2,019.8조
  5. 2026.09.08
    주담대 연체 2.2배
  6. 2026.09.22
    연체율 0.63%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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