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환율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는 당국 예측을 전하는 이재명 대통령
정책·장담
저녁 은행 외벽의 붉은 LED 환율 전광판(숫자는 흐림, AI 생성 상징 이미지)
결과
사진: 그때: KTV 국민방송 영상 화면((2026년 1월 21일 자막 생중계) 2026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약 20:02) · 공공저작물 · 지금: 상징 이미지(AI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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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환율 한두 달이면 1400원 된다더니, 2분기 평균 1,500원으로 28년 만 최악

이재명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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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장담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거라고

2026년 1월 21일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2026.01.21 · 한겨레
결과

2분기 평균 1,500.1원, 7월 1일 1,554.9원

1998년 이후 첫 분기 평균 1,500원대(2026.06.28 연합뉴스) · 2009년 이후 최고

2026.06.28 · KBS

무슨 일인가요

2026.01.21정책·장담

2026년 1월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환율에 대해 책임 당국에 따르면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거라고 예측들을 한다고 했다. 특별한 대책이 있으면 이미 했을 것이라고도 했다. 당시 환율은 1,400원대 중반이었다.

2026.06.28결과

2026년 5월 15일부터 종가 1,500원 이상이 13거래일 이어졌고 6월 4일 1,529.7원을 찍었다. 2분기 평균은 1,500.1원으로 분기 평균 1,500원대는 1998년 1분기 외환위기 이후 28년 만이다. 7월 1일엔 1,554.9원으로 2009년 3월 이후 최고였다. 6월 8일 대통령은 1500원 중반대는 높은 건 사실이지만 일시적이라고 봤고, 같은 날 한은과 재경부가 공동 입장문을 내고 국민연금이 선물환을 팔아 환율 방어에 나섰다.

한두 달이면 1400원이 된다던 환율이 2분기 평균 1,500원으로 외환위기 이후 최악이었다.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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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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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6.06.04
    13거래일 1,500원
  4. 2026.06.08
    "일시적"·공동 입장문
  5. 2026.06.28
    2분기 평균 1,500.1
  6. 2026.07.01
    1,554.9
  7.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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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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