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식 의원 사진(2024년 12월 논평 당시 장면 아님)
윤상현 발언엔
유튜브 대담 방송에 출연한 정준희 한양대 겸임교수(2024년 9월, 6월 매불쇼 장면 아님)
친여 방송인 정준희는
사진: 그때: 대한민국 국회(열린국회정보 국회의원 사진) · 공공누리 제1유형 · 지금: 스픽스(유튜브 CC BY, '특집 김진애의 통찰') 영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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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 2030 "합법적인 방식으로 몽둥이", 윤상현 "몽둥이가 답"엔 민주당 "제정신인가"

정준희방송인·한양대 ERICA 겸임교수, '정준희의 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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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발언엔
몽둥이가 답이라니 제정신인가

2024년 12월 윤상현 ‘몽둥이가 답’ 글에 민주당 원내대변인

2024.12.23 · YTN
친여 방송인 정준희는
합법적인 방식으로 몽둥이를 드는 건 반드시 필요

2026년 6월 매불쇼, 지방선거 뒤 극우화된 2030 일부를 두고

2026.06.05 · 문화일보

무슨 일인가요

2024.12.23윤상현 발언엔

2024년 12월 23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난동 세력에게는 몽둥이가 답'이라고 했다. 민주당 윤종군 원내대변인은 즉각 반박했다. '국민의 의사 표현에 몽둥이가 답이라니 제정신인가'라고 했다. '상경하는 국민에겐 몽둥이가 답이라는 거냐',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고 했다. 2025년 1월 6일 야당 의원 25명은 '국회의원으로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발언'이라며 윤상현 의원 징계안을 냈다. 국민을 향해 몽둥이를 말한 것 자체를 민주당이 문제 삼은 것이다. 윤상현 발언과 민주당 반박은 YTN이, 징계안 제출은 KBS가 보도했다.

2026.06.05친여 방송인 정준희는

2026년 6월 5일 방송인 정준희씨가 '최욱의 매불쇼'에 나왔다.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구조사의 20대 표심을 분석하는 자리였다. 그는 극우화된 20대 내지 30대 일부 그룹을 두고 말했다. '합법적인 방식으로 몽둥이를 드는 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라고 했다. '권력이 전반적으로 밀어붙이는 방향에 의해 좇아가게 만들어야지, 이들을 설득해서 우리 권력을 지지하게 만드는 방식, 저는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했다. 같은 방송에서 2030 세대는 '사고의 체계가 없다'고도 했다. 6월 7일 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은 '권력으로 몽둥이를 들어 제압해야 한다는 주장은 … 결코 해서는 안 될 파시즘의 언어'라고 비판했다. 6월 9일 시민단체가 고발했다. 6월 18일 정준희씨는 '의도적으로 맥락을 잘라낸 채 왜 이렇게까지 (나한테) 달라붙어 있을까가 궁금했다'고 했다. 사과한 기록은 없다. 윤상현은 현역 의원이고 정준희는 당적·공직이 없는 방송인이라 위치가 다르다.

남의 몽둥이엔 석고대죄를 요구했는데 친여 방송인의 몽둥이엔 사과가 없었다.

타임라인

  1. 2024.12.23
    윤상현 "몽둥이가 답" → 민주당 "제정신인가"
  2. 2025.01.06
    윤상현 징계안 제출
  3. 2026.06.05
    매불쇼 "합법적인 방식으로 몽둥이를 드는 건 반드시 필요"
  4. 2026.06.07
    황명선 "파시즘의 언어"
  5. 2026.06.09
    시민단체 고발
  6. 2026.06.18
    정준희 "맥락을 잘라낸 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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