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의원 때
검찰의 심각한 언론 플레이
국회 법사위 법무부 업무보고에서(영상 기사 제목 기준)
2021.02.22 · 오마이뉴스
2026년 유튜브
내가 검사면 언론에 바로 알리겠다
보완수사권이 폐지될 경우의 대안으로 ‘매불쇼’에서
2026.07.08 · 한국일보
무슨 일인가요
2021.02.222021년 의원 때
최강욱 의원은 2021년 2월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검찰 고위급 인사 관련 질의를 했다. 오마이뉴스 영상 기사는 그의 발언을 '검찰의 심각한 언론 플레이, 전형적인 정치 검사의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당시 그는 열린민주당 의원이었다. 검찰이 수사 내용을 언론에 흘리는 행태를 정치 검사의 모습이라고 비판한 것이다. 이 발언은 영상 기사 제목 속 따옴표이며 국회 회의록으로 전문 대조가 필요하다. 당시 질의는 법무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나왔고 검찰 고위급 인사가 쟁점이었다. 기사 날짜는 2021년 2월 23일이다.
2026.07.082026년 유튜브
2026년 7월 8일 최강욱은 유튜브 '매불쇼'에 나왔다. 장윤기 사건으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가 커진 뒤였다. 그는 '보완수사권이 완전히 폐지됐다고 쳤을 때, 내가 검사면 언론에 바로 알리겠다'고 했다. '공표하면 경찰이 뭉개고 넘어갈 수는 없다'고 했다.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를 뭉갤 때 언론 공표로 압박하라는 대안이었다. 하헌기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어째서 대안인지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했다. 기사들은 형법상 피의사실공표죄와 어긋난다는 법조계 지적을 함께 실었다. 그의 발언은 한국일보가 보도했고, 하헌기의 반응은 한국경제가 전했다.
검찰의 언론 활용을 비판하던 그가 수사 내용 공표를 대안으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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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