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국무회의에서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6월 발언 당일 장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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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국회 사진
장관 후보자는
사진: 그때: Republic of Korea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4.0) · 지금: 대한민국 국회 / 위키미디어 공용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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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 봐주기 없다던 이재명 정부, 17년 중 4개월만 산 이형일 집은 투기 아니라며 감싸

이재명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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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투기했다고 뭘 깎아주나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2026.06.08)

2026.06.08 · 연합뉴스
장관 후보자는

과천 아파트 17년 보유, 실거주는 총 4개월

이형일 재경부 장관 후보자, 서면답변에선 투기 단정 어렵다고

2026.09.14 · 서울경제

무슨 일인가요

2026.06.08대통령 기준

2026년 6월 8일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었다. 부동산 투기를 두고 그는 '오래 투기했다고 뭘 깎아주나. 투기 권장 사회였던 거다'라고 했다. 오래 보유했다고 투기를 봐주지 않겠다는 기준을 밝힌 것이다.

2026.09.14장관 후보자는

2026년 9월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의 과천 아파트가 문제가 됐다. 뉴스로드 9월 16일 보도에 따르면 17년 보유에 실거주는 총 4개월이었다. 후보자는 서울경제 9월 14일 보도된 서면답변에서 '거주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투기적 수요로 단정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했다. 청문회에서는 '국민 눈높이에 미흡했던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이후 부총리 겸 장관이 됐다. 왼쪽은 대통령, 오른쪽은 후보자의 말로 말한 사람이 다르다.

투기 봐주기 없다더니 17년 중 4개월 산 집은 투기가 아니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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