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장의 방송 카메라(고발 기자회견 상징 AI 이미지)
당 기구 회견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창(단체대화방 상징 AI 이미지)
이틀 뒤 민주당
사진: 그때: 상징 이미지(AI 생성) · 지금: 상징 이미지(AI 생성)
기싸움언론

일반인 카톡도 고발하겠다던 전용기, 검열 논란 일자 민주당 "검열 아닌 가짜뉴스 대응"

전용기민주당 의원, 국민소통위원회 공동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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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기구 회견

일반인이 카톡으로 퍼 날라도 내란 선전으로 고발하겠다

국민소통위 회견, 카톡 유포도 처벌된다며

2025.01.10 · 연합뉴스
이틀 뒤 민주당
검열 아닌 가짜뉴스 대응

같은 날 유튜브 6개 채널 고발 뒤 나온 해명

2025.01.12 · 연합뉴스

무슨 일인가요

2025.01.10당 기구 회견

2025년 1월 10일 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었다. 공동위원장인 전용기 의원은 가짜뉴스 대응 방침을 밝혔다. '커뮤니티,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가짜뉴스를 퍼 나르는 것은 충분히 내란 선전으로 처벌받는다'고 했다. '단순히 일반인이어도 단호하게 내란 선동이나 가짜뉴스로 고발하겠다'고도 했다. 같은 날 위원회는 유튜브 6개 채널과 운영자를 내란선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 회견은 당 공식 방침이 아니라 당 기구의 회견이었다.

2025.01.12이틀 뒤 민주당

일반인의 카카오톡까지 고발하겠다는 말에 검열 논란이 일었다. 이틀 뒤인 2025년 1월 12일 민주당은 '검열 아닌 가짜뉴스 대응'이라고 해명했다. 검열이 아니라 가짜뉴스에 대응하는 것뿐이라는 뜻이다. 이 해명은 연합뉴스 기사 제목으로만 확인됐다. 고발 대상에 일반인까지 넣겠다고 해놓고 검열은 아니라고 한 것이다.

일반인 카톡까지 고발하겠다면서 검열은 아니라고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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