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방송 촬영 장비(유튜브 출연 상징 AI 이미지)
대선 직전 유튜브
인사혁신처가 있는 정부세종청사 전경(장소 사진)
정부 출범 뒤
사진: 그때: 상징 이미지(AI 생성) · 지금: Minseong Kim /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4.0)
황당 행보인사

대통령 "10년, 20년을 해도 될 사람"이라던 최동석, 두 달 뒤 인사혁신처장 자리

최동석유튜브 출연자 에서 인사혁신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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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직전 유튜브
헌법을 고쳐서라도 임기를 길게 했으면 좋겠다

2025년 5월 공개 유튜브에서 “5년은 너무 짧다”며

2025.05.18 · 뉴데일리
정부 출범 뒤

정부 인사 책임자인 인사혁신처장에 임명

2025년 7월 임명, 국민의힘은 철회 요구

2025.07.20 · MBC

무슨 일인가요

2025.05.18대선 직전 유튜브

2025년 5월 18일 대선 직전 유튜브 영상이 공개됐다. 최동석 씨는 이 영상에서 이재명 후보를 두고 '5년은 너무 짧다. 10년, 20년을 해도 될 사람'이라고 했다. '헌법을 고쳐서라도 임기를 길게 했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대통령 임기를 늘리는 개헌까지 거론한 것이다. 이 발언은 뉴데일리가 2025년 7월 23일 단독 보도했다. 다른 매체의 인용은 아직 확보되지 않았다.

2025.07.20정부 출범 뒤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7월 20일 최동석 씨를 인사혁신처장에 임명했다(MBC). 유튜브 발언이 공개된 지 두 달 뒤였다. 인사혁신처장은 정부 공무원 인사를 책임지는 자리다. 뉴데일리가 7월 23일 과거 발언을 보도하자 논란이 일었다. 국민의힘은 7월 25일 임명 철회를 요구했다(뉴시스). 헌법을 고쳐서라도 대통령 임기를 늘리자던 사람이 정부 인사 책임자가 된 것이다.

임기 연장 개헌을 말한 사람이 두 달 뒤 정부 인사 책임자가 된 것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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