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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소방이 재정 쭉쭉 빨아먹는다더니, 사과 요구엔 "정쟁" 반박하고 하루 만에 "깊이 반성"
민주당 국회의원, 용인병, 국토교통위원, 전 국방부 대변인·공군 장교 출신
국감 발언 때“이게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거 아닙니까?”"(추 지사가) 소방 빨대 발언도 물론 큰 잘못을 하셨지만, 충분히 사과하셨다", "소방이 국가직임에도 불구하고 지방단체에서 인건비 90%를 부담을 하니까 이게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국가적인 차원에서 해결해주지 못하고 비난만 하면 답이 없지 않습니까?" → 김은혜 사과 요구에 "앞뒤 문맥을 정확히 보라. 국가직으로 승격이 되고 지금 소방관분들에게 어떤 행위를 했는지 국회는 과연 책임이 없는지 그걸 물었던 것", "양심껏 앞뒤 문맥을 보라", "맥락 없이 한 부분만 떼다가 정쟁을 하고 있다" → 이후 발언 기회에 "'쭉쭉 빠는 존재'로 돼서는 안 된다는 의미에서 말씀드렸던 것" (2026-10-19 오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경기도청),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83132.html · 경향신문 http://v.daum.net/v/20261019220042253 · 국민일보 http://v.daum.net/v/20261019161722112)
2026.10.19 국토위 경기도 국감, 순직 소방관 영결식 당일. 사과 요구엔 “앞뒤 문맥을 정확히 보라”
한겨레, 2026.10.19 외 2건하루 뒤“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페이스북 "어제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저의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소방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말 한마디에도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 정치인으로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신중한 언행을 보여드리지 못했다", "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한다",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2026-10-20,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20000720)
2026.10.20 페이스북 사과. 전날 밤 김민석 대표 엄중 경고·윤리심판원 직권조사
국민일보, 2026.10.20 외 1건손잡이를 좌우로 밀어 비교해 보세요
9000 돌파 때“대통령 잘 뽑아놨더니 나라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정청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한국 자본시장에 새 역사를 썼다", "대통령 잘 뽑아놨더니 나라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 "주식 시장 정상화를 향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 그리고 자랑스러운 우리 기업의 끊임없는 노력이 시장에 대한 신뢰를 높인 결과", "중동 전쟁 위기 속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으로 코스피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2026-06-19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이데일리 http://v.daum.net/v/20260619095703010 ·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assembly/2026/06/19/GW4EGSR55JHGTGIAES4RHJ4KDY/ · 연합인포맥스 http://v.daum.net/v/20260619095702005)
2026.06.19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코스피 9000 돌파 때
이데일리, 2026.06.19 외 2건20% 폭락 뒤7거래일 -20.7% 폭락에도 최고위 5회 증시 언급 없음코스피 10-02 7,003.74 → 10-06~15 7거래일 연속 하락, 10-15 5,554.22(-20.70%), 10-15 코스피·코스닥 동시 서킷브레이커. 민주당은 10월 7·12·14·16·19일 다섯 차례 최고위를 열었지만 지도부의 증시 언급 없음. 10-14 최고위(전날 -5.46%)에서 김민석은 조희대 사퇴 촉구·경찰개혁·자궁경부암 백신, 10-16 최고위(전날 -7.57%)도 언급 없음, 10-19 최고위는 순직 소방관 추모·조희대 탄핵 논의. 민주당 수도권 의원 "주가 상승기에 정부 정책의 성과라고 상당히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해놨는데 이렇게 하락기에 접어든 상황은 무슨 말을 하든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시사저널 2026-10-19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785 · 조선비즈 2026-10-20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assembly/2026/10/20/IN7DQHQJYJEMLNR273BMZJVMYA/ · 인디포커스 2026-10-20 http://www.indifocus.kr/83176)
2026.10.07~19 최고위. 10.15 코스피 5,554·서킷브레이커
시사저널, 2026.10.19 외 2건출처 기사 6건

유홍준 친일파 글씨 전시를 박물관 역량 부족이라 사과하더니, 알고 보니 본인이 5만원에 사서 추천·감정한 소장품
국립중앙박물관장, 2025-07-20 이재명 대통령 임명
9월 사과 때“우리들의 역량 부족”, “책임을 통감한다”박물관 조사결과 발표 관장 명의 "역사적 인물에 대한 정확한 사실 확인은 박물관이 국민 앞에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책무인데 이에 대해 미흡했다", "앞으로 전시품 검증 절차를 더욱 강화해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 (2026-09-07, 조선일보 http://v.daum.net/v/20260907143007694) → 강연 사과 "참 고마운 제보를 받아 바로 작품을 철거하고 정밀 조사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그것을 정확히 읽지 못한 것은 우리들의 역량 부족", "책임을 통감한다" (2026-09-10 박물관 특별강연, 뉴시스 http://v.daum.net/v/20260910111856216). 네 차례 사과(08-12 박물관 사과문, 09-07, 09-10, 강연) 내내 소장자가 본인임은 밝히지 않음(한겨레 10-16 http://v.daum.net/v/20261016145711010).
2026.09.10 박물관 특별강연 사과. 네 차례 사과 내내 소장자는 함구
조선일보, 2026.09.10 외 2건소장자 들통난 뒤소장자·추천자·감정자 모두 유홍준 본인, 2019년 5만원 낙찰조은희 의원실이 박물관 답변 "유홍준 관장의 소장품임을 알려드린다" 공개(2026-10-14, 조선일보 http://v.daum.net/v/20261015004357557). 박물관 자료 "관장의 추천을 받아 절차에 따라 해당 작품을 차용해 전시에 활용하게 됐다", 2019년 온라인 경매에서 '조선통신사 일행 박덕원' 작품으로 시작가 1만원에 나온 것을 5만원에 낙찰(한겨레 10-16). 국감에서 "국민 여러분께서 국립중앙박물관에 보내 주신 깊은 신뢰와 박물관 직원들의 노력으로 쌓아 올린 가치가 저의 중대한 불찰로 한순간에 무너졌다", "제가 미술사가로서 큰 실수를 했다는 것을 공개하는 데 주저했습니다. 그게 저의 큰 실책이었습니다", 감정 받았냐는 김승수 질의에 "저 자신이 서예사의 전공자이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확신을 했던 겁니다", 박중양 글씨로 확인된 뒤엔 "한 사람의 미술사가로서 좀 부끄러운 마음이 있어서 그냥 지나가 줬으면 하는" 생각이었다 (2026-10-19 국회 문체위 국감,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10191349001 ·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283120.html · MBC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59192_37012.html)
2026.10.14 조은희 의원실 공개 → 10.19 문체위 국감 “저의 중대한 불찰”
조선일보, 2026.10.19 외 2건출처 기사 6건
경기도 국감에서“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 (2026-10-13 행안위 경기도 국감, 연합뉴스 2026-10-16)
2026년 10월 13일 행안위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경향신문, 2026.10.13 외 2건소방관 순직 뒤“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린다”민주당 대변인 원문: "추 지사가 사용한 표현으로 상처받은 소방 공무원과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 (10-16) → 추 지사 빈소에서 원문: "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이 됐다면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또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린다" (2026-10-17, 매일경제 2026-10-18)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 당 대변인 사과 다음 날
매일경제, 2026.10.17 외 1건출처 기사 5건

지지율 3개월 안에 10% 올리겠다던 김민석, 두 달 만에 오히려 8%p 하락
당대표 후보 에서 민주당 대표
출마할 때3개월 안에 지지율 10% 이상 올리겠다고 공약"8월 17일에 당선되면 8월 18일부터 민주당은 100% 변할 것이다. 그리고 3개월 이내에 10% 이상의 지지율 상승을 만들기 위해 전력투구할 것이다" (주간경향 2026-10-16 인용)
8.17 전당대회 앞둔 당대표 출마 공약
경향신문, 2026.10.16취임 두 달 뒤당 지지율 8%p 하락(주간경향 집계)취임 두 달 지지율 8%p 하락 (주간경향 2026-10-16 집계)
취임 두 달 시점 평가, 약속한 3개월 시한은 아직 전
경향신문, 2026.10.16출처 기사 2건
정책·장담“아직도 저는 약간 저평가됐다고 생각한다”"주가가 생각보다 빨리 올라왔다. 하지만 아직도 저는 약간 저평가됐다고 생각한다", "8000이 깨졌으니 대폭락이 왔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취임 이전의 수치인) 2700에 비하면 엄청 올라온 것" (2026-06-08 취임 1주년 회견,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262505.html)
2026년 6월 8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 코스피 8,000 붕괴 날
한겨레, 2026.06.08결과고점 대비 -40.8%, 국민연금 평가액 182조원 감소06-19 장중 9,385.59 고점 → 10-15 5,554.22(-40.82%), 올해 외국인 누적 순매도 약 208조5,133억원 (2026-10-15,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61015000385). 국민연금 5% 이상 보유 287개 종목 평가액 6월 말 515조9,293억→10-15 333조5,330억원, 182조3,963억(35.3%) 감소 (2026-10-1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6139700008)
2026.10.15 전자신문 · 2026.10.16 연합뉴스(6월 말→10.15)
전자신문, 2026.10.15 외 2건출처 기사 4건
정책·장담“경직적으로 준수하는 건 오히려 … 부작용”2차 추경안과 함께 낸 '국가재정운용계획의 재정총량 효과 및 관리방안'에서 '재정준칙 법제화 지속 추진' 문구 삭제. 임기근 "경직적으로 준수하는 건 오히려 경제와 재정 운용에 부작용을 초래할 것" (2025-06-26,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62609173158867). 추경 "추가 국채발행 규모를 19조 8000억 원으로 최소화해 국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2025-06-19,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44648)
2025년 6월 26일 임기근 차관, 재정준칙 법제화 문구 삭제
정책브리핑, 2025.06.26 외 1건결과세수 +69.1조에도 중앙정부 채무 8개월 새 +104조1~8월 국세수입 329조9천억원(+69조1천억원)인데도 중앙정부 채무 8월 말 1,372조1천억원, 지난해 말보다 104조원 증가 (기획예산처 재정동향 10월호, 2026-10-15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5000247). 2027 예산안 국가채무 1,519조8천억원, 국고채 이자비용 올해 34조→2027년 42조8천억원으로 산업·중소기업·에너지 예산 41조2천억원보다 많음 (2026-09-01, 아시아경제 https://v.daum.net/v/20260901115050327)
기획예산처 재정동향(2026.10.15) · 2027년 국채 이자 42.8조 > 산업예산
아시아경제, 2026.10.15 외 1건출처 기사 4건
정책·장담“전세는 … 사라져가는 추세, 정상화되는 과정이 필요하다”"전세는 특이하게 대한민국에만 있는 일종의 사금융인데 지금 사라져가는 추세", "정상화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결국 조금씩 사라져가지 않을까 싶다" (2026-06-08 취임 1주년 회견,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economy/12068274) — 10·15 대책으로 토허구역 "취득 후 2년간 실거주 의무", 전세대출 DSR 적용(2025-10-15, 프라임경제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07513)
2026년 6월 8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 토허제 실거주 2년·전세대출 DSR 뒤
매일경제, 2026.06.08 외 2건결과전세 매물 -16.6%, 월세 비중 50.2%, 평균 월세 166만원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 2만4,369→2만331건(-16.6%), 10·15 뒤 1년 전세 거래 -21.7%, 아파트 월세 비중 44.1%→50.2% (2026-10-15, EBN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7916). 부동산원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146만→166만1천원, 보증금은 100만원 증가에 그침 (2026-10-15, KBS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86587)
10·15 뒤 1년(2026.10.15) · 아실·국토부 실거래·부동산원
KBS, 2026.10.15 외 1건출처 기사 5건
정책·장담“갭투자를 차단하겠다 … 시장 안정 골든타임을 지키겠다”"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하고, 동시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도 확대 지정해 갭투자를 차단하겠다", "정부가 선제 대응해 시장 안정 골든타임을 지키겠다" (2025-10-15 관계부처 합동브리핑, 프라임경제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07513)
2025년 10월 15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 서울 전역 3중 규제(10·15 대책) 발표
연합뉴스, 2025.10.15 외 1건결과1년 뒤 서울 아파트값 +11.72%, 중위가 9.41억→10.86억부동산원 월간 지수로 10·15 뒤 12개월(2025-10~2026-09) 서울 아파트 매매가 누적 +11.72%, 중위 매매가 9억4,100만→10억8,600만원, 전셋값 +10.22% (2026-10-15, KBS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86587). 주간 기준 88주 연속 상승, 성북 +16.52%·서대문 +14.40% (2026-10-16,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economy/12177533)
부동산원 월간 지수 2025.10~2026.09 · 88주 연속 상승, 성북 +16.5%
KBS, 2026.10.15 외 1건출처 기사 4건
공식 입장“제가 평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주한미군사령관 발언에 대해서 제가 평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 (2026-10-15 정례브리핑, 오마이뉴스)
주한미군사령관의 전작권 전환 조건 발언을 두고
오마이뉴스, 2026.10.15같은 자리 사견“골대를 계속 옮긴다면 전작권 전환을 영원히 할 수 없다”"국방부에서 추가적으로 공식적으로 드릴 말씀은 없고 개인적인 자격으로 말씀드리겠다", "골대를 계속 옮긴다면 전작권 전환을 영원히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같은 날, 시사저널)
같은 브리핑에서 “개인적인 자격으로” 덧붙인 말
시사저널, 2026.10.15 외 1건출처 기사 3건

이재명 정부, 브라질 계란 한 판 4만3923원에 들여와 3930원에 공급
농림축산식품부·aT
들여온 값운송비 포함 한 판 4만3,923원"30개 한 판에 4만3923원, 개당 1464원" (김용태 의원, 2026-10-14 aT 국감, 머니투데이) / 브라질산 약 112만개 수입비용 약 16억원(현지 구매비 약 2억원)
농식품부·aT 브라질산 약 112만 개, 수입비 약 16억 원
머니투데이, 2026.10.14판 값국내 공급가 한 판 3,930원"한 판 3930원" (이데일리 2026-10-15)
수입비의 약 9%. 정부도 “재정 부담” 인정
이데일리, 2026.10.15 외 1건출처 기사 3건
지사 선거 때대기업 직접 투자가 확정된 사업이라고 장담"강릉 일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국내 5대 대기업 중 한 곳과 최종 협의를 마쳤고, 해당 기업에서 오늘 발표해도 좋다고 이야기했다", "70조 원이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돈이 강원도에 들어온다" (2026-05-15, MTN) / "제가 발표한 AI데이터센터는 국내 5대 대기업 중 한 곳의 '직접 투자'가 확정된 사업", "여론조사에서 앞서가는 후보가 거짓말 할 이유가 없다" (2026-05-22, 강원일보)
강릉 AI데이터센터 “70조 원” 유치 발표 뒤 인터뷰(05.22)
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5.15 외 1건당선 넉 달 뒤변전소 문제 예상 못 한 불찰이라며 규모 축소 제안"당선 후 현지 실사 결과 전기는 남는데 변전소 문제로 400㎿ 이상을 공급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기업에서도 난감해하며 타 지역을 알아봐야 되는 것 아니냐는 정도까지 갔지만 꼭 강릉으로 와야 한다 설득했고 현재 규모를 줄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한 상태", "애초부터 변전소 문제가 있을 것을 미처 예상하지 못한 저의 불찰" (2026-10-14 도정질문, 강원일보·연합뉴스)
도정질문, 규모 축소·단계 추진 제안한 상태(10.14)
연합뉴스, 2026.10.14 외 1건출처 기사 4건

강선우 1억은 "아무 문제 없이 끝났다"던 김병기, 1심은 1억 받았다고 보고 징역 2년6개월
당시 2022 지방선거 서울시당 공관위 간사 에서 의원
김병기 인터뷰강선우는 1억을 받지 않고 돌려줬고 문제없이 끝났다"당시 강선우 의원이 받지 않고 돌려줬다, 클리어하다", "강 의원이 거의 기억 못하더라", "상당히 큰 해프닝이었지만, 아무 문제 없이 끝났다", 묵인 여부엔 "묵인하지 않았다" (2026-01-05, 뉴스토마토 유튜브 인용 연합뉴스TV)
원내대표 사퇴 엿새 뒤 유튜브 인터뷰(2026.01.05)
연합뉴스TV, 2026.01.05강선우 1심법원, 1억 수수 인정하고 강선우 징역 2년6개월"보좌관을 통해 김경으로부터 공천 청탁을 받고 1억원이 든 쇼핑백을 전달받았다고 봄이 상당하다", 1억원은 "아파트 전세보증금으로 사용된 것으로 파악" — 강선우 징역 2년6개월·법정구속 (2026-10-14 서울중앙지법, 매일경제)
서울중앙지법 1심(10.14), 강선우는 항소 방침
YTN, 2026.10.14 외 1건출처 기사 3건

1억 든 쇼핑백이 돈인 줄 몰랐다던 강선우, 1심은 "뭘 이런 걸 다" 웃으며 받았다고 보고 징역 2년6개월
민주당 의원 에서 2026-01 탈당·제명, 무소속
체포동의안 앞두고“그제서야 그 선물이 돈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1억 원은 제 정치 생명을, 제 인생을 걸 어떠한 가치도 없다", "그날 의례적으로 건네진 선물은 의미 없이 무심한 습관에 잊혀졌다", "그제서야 그 선물이 돈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2026-02-24 본회의 신상발언, 오마이뉴스)
본회의 신상발언, “불체포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며(2026.02.24)
오마이뉴스, 2026.02.241심 판결쇼핑백 웃으며 받아 사전 인식 인정, 징역 2년6개월김경 전 시의원이 쇼핑백을 건네자 "뭘 이런 걸 다"라며 웃으면서 받은 점을 들어 "금원 제공에 대한 의사의 합치 내지는 사전 인식이 있었던 탓", 신상발언은 "스스로 자신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이라 신빙성이 매우 높다" — 징역 2년6개월·추징 1억, 법정구속 (2026-10-14 선고, 판결문 보도 더팩트·오마이뉴스)
서울중앙지법 1심 법정구속(10.14), 본인은 항소
오마이뉴스, 2026.10.14 외 2건출처 기사 4건

경찰 폭행 "그런 적 없다"던 안민석, 영상 틀자 "몰매 맞은 게 핵심"
경기도교육감, 민주당 5선 의원 출신
영상 틀기 전“그런 적 없습니다”박정훈 "당시 경찰을 폭행해서 전치 3주의 피해를 입히신 게 맞지 않느냐"(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1614253023654) → 안민석 "그런 적 없습니다" (2026-10-14 국회 교육위 국감,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tics/2026/10/14/2026101416483152466)
2026.10.14 국감, 경찰 폭행해 전치 3주 입힌 게 맞냐는 질문에
머니투데이, 2026.10.14 외 2건영상 튼 뒤“경찰에게 몰매를 맞았던 사건이다. 그게 문제의 핵심”박정훈 "그러면 영상 먼저 보고 얘기하죠"(당시 뉴스 영상 재생, 항소심 판결 제시) → 안민석 "이 사건은 제가 경찰에게 몰매를 맞았던 사건이다. 그게 문제의 핵심", "그런 식으로 갑질하지 마십시오" (2026-10-14,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1614253023654 ,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7625
당시 뉴스 영상을 틀자. 법원은 2012년 폭행·상해 유죄(벌금 300만원) 확정
매일신문, 2026.10.14 외 2건출처 기사 6건
추미애 지사 본인단가 “1만 2,600원에서 6,000원으로 불가피하게 조정”"보육예산을 임의로 삭감했다는 오해는 사실이 아님" — 그러면서 어린이집 원아 1인당 지원 단가를 "1만 2,600원에서 6,000원으로 불가피하게 조정" (2026-10-10 페이스북, MBN) http://v.daum.net/v/20261011113658661 / 도 2차 추경안에 어린이집 5개 사업 27억원 미반영 (투어코리아) http://v.daum.net/v/20261012124843558
2026년 10월 10일 페이스북, 추경안엔 어린이집 27억 미반영
경기일보, 2026.10.10 외 1건안민석 교육감은“깎을 의도도 없었고 깎지도 않았기 때문에”"며칠 전 추 지사님과 따로 대화를 나눴는데, 재정 위기에 대한 추 지사의 진단은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린이집 예산을 깎을 의도도 없었고 깎지도 않았기 때문에 진의가 잘못 알려진 듯하다" (2026-10-14 국회 교육위, 연합뉴스) http://v.daum.net/v/20261014161012914
10월 14일 국감, 추 지사 보육예산 논란을 묻자
연합뉴스, 2026.10.14출처 기사 3건
정책·장담“예상되는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촘촘한 대응책을 마련해야”"예상되는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촘촘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2026-08-05 법무부 업무보고 사전브리핑,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8/05/GQI2DA2H6FGPTBMLT5SLSHXJD4/). 같은 날 선거 수사 공백엔 "솔직히 말씀드리면 특별한 대책이 없다"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50041)
2026년 8월 5일 정성호 법무장관, 검찰청 폐지·보완수사권 폐지 앞두고
조선일보, 2026.08.05 외 2건결과검찰 미제 18만6,307건, 공소청 1주일 보완수사 요구 1,654건9월 말 검찰 미제 18만6,307건(6월 말 대비 32.6%↑), 공소청 출범(10-02) 뒤 8일까지 보완수사 요구 1,654건·기소중지 이송 1,954건 (경찰청 자료, 2026-10-13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623143). 8월 기준 경찰 처리 중 보완수사 2만1,021건 (2026-10-01,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10/01/20261001500242). 경찰청장 1년10개월·검찰총장 1년3개월·법무장관 50일째 공석 (2026-10-15,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5001207)
경찰청 자료(2026.10.13) · 10.15 경찰청장·검찰총장·법무장관 동시 공석
서울신문, 2026.10.13 외 2건출처 기사 6건

국민의힘 종교 입당엔 "정당해산 사유"라던 민주당, 자기 당 신천지 입당 조사는 결과 공개도 미뤄
정청래 전 대표 에서 김민석 대표 체제
남의 당 일엔“정당해산 사유에 해당한다”"헌법 8조4항의 정당해산 사유에 해당한다", "열번 백번 정당해산 피하지 못한다" (2025-09-19, 한겨레)
2025년 9월 국민의힘의 종교단체 입당 의혹을 두고
한겨레, 2025.09.19우리 당 일엔“공개 수준과 후속 대응은 논의 중”합수본이 신천지 신도 민주당 입당 혐의 관계자 입건(2026-07-24, MBC) → 자체 조사 "일단락", 결과는 "공개 수준과 후속 대응은 논의 중" (2026-10-13, 한겨레)
신천지 신도 민주당 입당 혐의 입건 뒤 자체 조사 결과(2026.10)
MBC, 2026.10.13 외 1건출처 기사 3건
8월 하락 때지지율 하락은 언론의 이간 보도 탓"대통령께서도 정말 열심히 일하시고 신임 당 대표도 새벽부터 밤까지 일하는데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진다", "그 이유가 전당대회 끝나고 언론의 일방적인 비난과 이간 보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2026-08-24 최고위원회의, 미디어오늘)
민주 지지율 한 주 새 6%p 빠진 날 최고위(08.24)
미디어오늘, 2026.08.24 외 1건10월 더 떨어지자하락 원인으로 정부의 성급한 정책을 꼽아"시원치 않다는 표현은 너무 우아한 것 같고 처참하다", "이재명 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컸다. 그러나 그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농지 전수조사처럼 … 너무 급하게 서둘렀다" (2026-10-13 유튜브 출연, 문화일보)
유튜브, 농지 전수조사 등 “너무 급하게 서둘렀다”(10.13)
문화일보, 2026.10.13출처 기사 3건
페이스북에선“장주김이한! 민주주의의 적, 패륜아들”"장주김이한! 민주주의의 적, 패륜아들", "국민이 퇴출해야 한다", "국감 중 패륜 질문을 쏟아내고 … 국회의원이 아니라 패륜 유튜버" (2026-10-13, 경기일보·뉴시스)
2026년 10월 13일, 국감 질문을 문제 삼아 국민의힘 의원 5명을
경기일보, 2026.10.13 외 1건같은 날 국감에선“나같으면 법률비서관이었으면 자X한다”주진우 의원을 향해 "나같으면 법률비서관이었으면 자X한다"(10-13 기사 표기), 국민의힘 논평 인용 "나 같으면, 법률비서관 했으면 자살한다" (2026-10-13 법사위 국감)
법사위 국감, 대통령 골프 비용 공방 중 주진우 의원에게
경기일보, 2026.10.13 외 1건출처 기사 4건- 1 / 10장
이번 장의 사례 20개를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