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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감에서“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 (2026-10-13 행안위 경기도 국감, 연합뉴스 2026-10-16)
2026년 10월 13일 행안위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연합뉴스, 2026.10.13소방관 순직 뒤“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린다”민주당 대변인 원문: "추 지사가 사용한 표현으로 상처받은 소방 공무원과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 (10-16) → 추 지사 빈소에서 원문: "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이 됐다면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또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린다" (2026-10-17, 매일경제 2026-10-18)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 당 대변인 사과 다음 날
매일경제, 2026.10.17손잡이를 좌우로 밀어 비교해 보세요

지지율 3개월 안에 10% 올리겠다던 김민석, 두 달 만에 오히려 8%p 하락
당대표 후보 에서 민주당 대표
출마할 때3개월 안에 지지율 10% 이상 올리겠다고 공약"8월 17일에 당선되면 8월 18일부터 민주당은 100% 변할 것이다. 그리고 3개월 이내에 10% 이상의 지지율 상승을 만들기 위해 전력투구할 것이다" (주간경향 2026-10-16 인용)
8.17 전당대회 앞둔 당대표 출마 공약
경향신문, 2026.10.16취임 두 달 뒤당 지지율 8%p 하락(주간경향 집계)취임 두 달 지지율 8%p 하락 (주간경향 2026-10-16 집계)
취임 두 달 시점 평가, 약속한 3개월 시한은 아직 전
경향신문, 2026.10.16출처 기사 2건
정책·장담“아직도 저는 약간 저평가됐다고 생각한다”"주가가 생각보다 빨리 올라왔다. 하지만 아직도 저는 약간 저평가됐다고 생각한다", "8000이 깨졌으니 대폭락이 왔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취임 이전의 수치인) 2700에 비하면 엄청 올라온 것" (2026-06-08 취임 1주년 회견,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262505.html)
2026년 6월 8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 코스피 8,000 붕괴 날
한겨레, 2026.06.08결과고점 대비 -40.8%, 국민연금 평가액 182조원 감소06-19 장중 9,385.59 고점 → 10-15 5,554.22(-40.82%), 올해 외국인 누적 순매도 약 208조5,133억원 (2026-10-15,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61015000385). 국민연금 5% 이상 보유 287개 종목 평가액 6월 말 515조9,293억→10-15 333조5,330억원, 182조3,963억(35.3%) 감소 (2026-10-1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6139700008)
2026.10.15 전자신문 · 2026.10.16 연합뉴스(6월 말→10.15)
전자신문, 2026.10.15 외 2건출처 기사 4건
정책·장담“경직적으로 준수하는 건 오히려 … 부작용”2차 추경안과 함께 낸 '국가재정운용계획의 재정총량 효과 및 관리방안'에서 '재정준칙 법제화 지속 추진' 문구 삭제. 임기근 "경직적으로 준수하는 건 오히려 경제와 재정 운용에 부작용을 초래할 것" (2025-06-26,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62609173158867). 추경 "추가 국채발행 규모를 19조 8000억 원으로 최소화해 국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2025-06-19,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44648)
2025년 6월 26일 임기근 차관, 재정준칙 법제화 문구 삭제
정책브리핑, 2025.06.26 외 1건결과세수 +69.1조에도 중앙정부 채무 8개월 새 +104조1~8월 국세수입 329조9천억원(+69조1천억원)인데도 중앙정부 채무 8월 말 1,372조1천억원, 지난해 말보다 104조원 증가 (기획예산처 재정동향 10월호, 2026-10-15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5000247). 2027 예산안 국가채무 1,519조8천억원, 국고채 이자비용 올해 34조→2027년 42조8천억원으로 산업·중소기업·에너지 예산 41조2천억원보다 많음 (2026-09-01, 아시아경제 https://v.daum.net/v/20260901115050327)
기획예산처 재정동향(2026.10.15) · 2027년 국채 이자 42.8조 > 산업예산
아시아경제, 2026.10.15 외 1건출처 기사 4건
정책·장담“전세는 … 사라져가는 추세, 정상화되는 과정이 필요하다”"전세는 특이하게 대한민국에만 있는 일종의 사금융인데 지금 사라져가는 추세", "정상화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결국 조금씩 사라져가지 않을까 싶다" (2026-06-08 취임 1주년 회견,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economy/12068274) — 10·15 대책으로 토허구역 "취득 후 2년간 실거주 의무", 전세대출 DSR 적용(2025-10-15, 프라임경제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07513)
2026년 6월 8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 토허제 실거주 2년·전세대출 DSR 뒤
매일경제, 2026.06.08 외 2건결과전세 매물 -16.6%, 월세 비중 50.2%, 평균 월세 166만원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 2만4,369→2만331건(-16.6%), 10·15 뒤 1년 전세 거래 -21.7%, 아파트 월세 비중 44.1%→50.2% (2026-10-15, EBN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7916). 부동산원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146만→166만1천원, 보증금은 100만원 증가에 그침 (2026-10-15, KBS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86587)
10·15 뒤 1년(2026.10.15) · 아실·국토부 실거래·부동산원
KBS, 2026.10.15 외 1건출처 기사 5건
정책·장담“갭투자를 차단하겠다 … 시장 안정 골든타임을 지키겠다”"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하고, 동시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도 확대 지정해 갭투자를 차단하겠다", "정부가 선제 대응해 시장 안정 골든타임을 지키겠다" (2025-10-15 관계부처 합동브리핑, 프라임경제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07513)
2025년 10월 15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 서울 전역 3중 규제(10·15 대책) 발표
연합뉴스, 2025.10.15 외 1건결과1년 뒤 서울 아파트값 +11.72%, 중위가 9.41억→10.86억부동산원 월간 지수로 10·15 뒤 12개월(2025-10~2026-09) 서울 아파트 매매가 누적 +11.72%, 중위 매매가 9억4,100만→10억8,600만원, 전셋값 +10.22% (2026-10-15, KBS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86587). 주간 기준 88주 연속 상승, 성북 +16.52%·서대문 +14.40% (2026-10-16,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economy/12177533)
부동산원 월간 지수 2025.10~2026.09 · 88주 연속 상승, 성북 +16.5%
KBS, 2026.10.15 외 1건출처 기사 4건
공식 입장“제가 평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주한미군사령관 발언에 대해서 제가 평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 (2026-10-15 정례브리핑, 오마이뉴스)
주한미군사령관의 전작권 전환 조건 발언을 두고
오마이뉴스, 2026.10.15같은 자리 사견“골대를 계속 옮긴다면 전작권 전환을 영원히 할 수 없다”"국방부에서 추가적으로 공식적으로 드릴 말씀은 없고 개인적인 자격으로 말씀드리겠다", "골대를 계속 옮긴다면 전작권 전환을 영원히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같은 날, 시사저널)
같은 브리핑에서 “개인적인 자격으로” 덧붙인 말
시사저널, 2026.10.15 외 1건출처 기사 3건

이재명 정부, 브라질 계란 한 판 4만3923원에 들여와 3930원에 공급
농림축산식품부·aT
들여온 값운송비 포함 한 판 4만3,923원"30개 한 판에 4만3923원, 개당 1464원" (김용태 의원, 2026-10-14 aT 국감, 머니투데이) / 브라질산 약 112만개 수입비용 약 16억원(현지 구매비 약 2억원)
농식품부·aT 브라질산 약 112만 개, 수입비 약 16억 원
머니투데이, 2026.10.14판 값국내 공급가 한 판 3,930원"한 판 3930원" (이데일리 2026-10-15)
수입비의 약 9%. 정부도 “재정 부담” 인정
이데일리, 2026.10.15 외 1건출처 기사 3건
지사 선거 때대기업 직접 투자가 확정된 사업이라고 장담"강릉 일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국내 5대 대기업 중 한 곳과 최종 협의를 마쳤고, 해당 기업에서 오늘 발표해도 좋다고 이야기했다", "70조 원이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돈이 강원도에 들어온다" (2026-05-15, MTN) / "제가 발표한 AI데이터센터는 국내 5대 대기업 중 한 곳의 '직접 투자'가 확정된 사업", "여론조사에서 앞서가는 후보가 거짓말 할 이유가 없다" (2026-05-22, 강원일보)
강릉 AI데이터센터 “70조 원” 유치 발표 뒤 인터뷰(05.22)
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5.15 외 1건당선 넉 달 뒤변전소 문제 예상 못 한 불찰이라며 규모 축소 제안"당선 후 현지 실사 결과 전기는 남는데 변전소 문제로 400㎿ 이상을 공급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기업에서도 난감해하며 타 지역을 알아봐야 되는 것 아니냐는 정도까지 갔지만 꼭 강릉으로 와야 한다 설득했고 현재 규모를 줄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한 상태", "애초부터 변전소 문제가 있을 것을 미처 예상하지 못한 저의 불찰" (2026-10-14 도정질문, 강원일보·연합뉴스)
도정질문, 규모 축소·단계 추진 제안한 상태(10.14)
강원일보, 2026.10.14 외 1건출처 기사 4건

강선우 1억은 "아무 문제 없이 끝났다"던 김병기, 1심은 1억 받았다고 보고 징역 2년6개월
당시 2022 지방선거 서울시당 공관위 간사 에서 의원
김병기 인터뷰강선우는 1억을 받지 않고 돌려줬고 문제없이 끝났다"당시 강선우 의원이 받지 않고 돌려줬다, 클리어하다", "강 의원이 거의 기억 못하더라", "상당히 큰 해프닝이었지만, 아무 문제 없이 끝났다", 묵인 여부엔 "묵인하지 않았다" (2026-01-05, 뉴스토마토 유튜브 인용 연합뉴스TV)
원내대표 사퇴 엿새 뒤 유튜브 인터뷰(2026.01.05)
연합뉴스TV, 2026.01.05강선우 1심법원, 1억 수수 인정하고 강선우 징역 2년6개월"보좌관을 통해 김경으로부터 공천 청탁을 받고 1억원이 든 쇼핑백을 전달받았다고 봄이 상당하다", 1억원은 "아파트 전세보증금으로 사용된 것으로 파악" — 강선우 징역 2년6개월·법정구속 (2026-10-14 서울중앙지법, 매일경제)
서울중앙지법 1심(10.14), 강선우는 항소 방침
YTN, 2026.10.14 외 1건출처 기사 3건

1억 든 쇼핑백이 돈인 줄 몰랐다던 강선우, 1심은 "뭘 이런 걸 다" 웃으며 받았다고 보고 징역 2년6개월
민주당 의원 에서 2026-01 탈당·제명, 무소속
체포동의안 앞두고“그제서야 그 선물이 돈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1억 원은 제 정치 생명을, 제 인생을 걸 어떠한 가치도 없다", "그날 의례적으로 건네진 선물은 의미 없이 무심한 습관에 잊혀졌다", "그제서야 그 선물이 돈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2026-02-24 본회의 신상발언, 오마이뉴스)
본회의 신상발언, “불체포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며(2026.02.24)
오마이뉴스, 2026.02.241심 판결쇼핑백 웃으며 받아 사전 인식 인정, 징역 2년6개월김경 전 시의원이 쇼핑백을 건네자 "뭘 이런 걸 다"라며 웃으면서 받은 점을 들어 "금원 제공에 대한 의사의 합치 내지는 사전 인식이 있었던 탓", 신상발언은 "스스로 자신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이라 신빙성이 매우 높다" — 징역 2년6개월·추징 1억, 법정구속 (2026-10-14 선고, 판결문 보도 더팩트·오마이뉴스)
서울중앙지법 1심 법정구속(10.14), 본인은 항소
오마이뉴스, 2026.10.14 외 2건출처 기사 4건

경찰 폭행 "그런 적 없다"던 안민석, 영상 틀자 "몰매 맞은 게 핵심"
경기도교육감, 민주당 5선 의원 출신
영상 틀기 전“그런 적 없습니다”박정훈 "당시 경찰을 폭행해서 전치 3주의 피해를 입히신 게 맞지 않느냐"(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1614253023654) → 안민석 "그런 적 없습니다" (2026-10-14 국회 교육위 국감,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tics/2026/10/14/2026101416483152466)
2026.10.14 국감, 경찰 폭행해 전치 3주 입힌 게 맞냐는 질문에
머니투데이, 2026.10.14 외 2건영상 튼 뒤“경찰에게 몰매를 맞았던 사건이다. 그게 문제의 핵심”박정훈 "그러면 영상 먼저 보고 얘기하죠"(당시 뉴스 영상 재생, 항소심 판결 제시) → 안민석 "이 사건은 제가 경찰에게 몰매를 맞았던 사건이다. 그게 문제의 핵심", "그런 식으로 갑질하지 마십시오" (2026-10-14,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1614253023654 ,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7625
당시 뉴스 영상을 틀자. 법원은 2012년 폭행·상해 유죄(벌금 300만원) 확정
매일신문, 2026.10.14 외 2건출처 기사 6건
추미애 지사 본인단가 “1만 2,600원에서 6,000원으로 불가피하게 조정”"보육예산을 임의로 삭감했다는 오해는 사실이 아님" — 그러면서 어린이집 원아 1인당 지원 단가를 "1만 2,600원에서 6,000원으로 불가피하게 조정" (2026-10-10 페이스북, MBN) http://v.daum.net/v/20261011113658661 / 도 2차 추경안에 어린이집 5개 사업 27억원 미반영 (투어코리아) http://v.daum.net/v/20261012124843558
2026년 10월 10일 페이스북, 추경안엔 어린이집 27억 미반영
경기일보, 2026.10.10 외 1건안민석 교육감은“깎을 의도도 없었고 깎지도 않았기 때문에”"며칠 전 추 지사님과 따로 대화를 나눴는데, 재정 위기에 대한 추 지사의 진단은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린이집 예산을 깎을 의도도 없었고 깎지도 않았기 때문에 진의가 잘못 알려진 듯하다" (2026-10-14 국회 교육위, 연합뉴스) http://v.daum.net/v/20261014161012914
10월 14일 국감, 추 지사 보육예산 논란을 묻자
연합뉴스, 2026.10.14출처 기사 3건
정책·장담“예상되는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촘촘한 대응책을 마련해야”"예상되는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촘촘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2026-08-05 법무부 업무보고 사전브리핑,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8/05/GQI2DA2H6FGPTBMLT5SLSHXJD4/). 같은 날 선거 수사 공백엔 "솔직히 말씀드리면 특별한 대책이 없다"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50041)
2026년 8월 5일 정성호 법무장관, 검찰청 폐지·보완수사권 폐지 앞두고
뉴스1, 2026.08.05 외 2건결과검찰 미제 18만6,307건, 공소청 1주일 보완수사 요구 1,654건9월 말 검찰 미제 18만6,307건(6월 말 대비 32.6%↑), 공소청 출범(10-02) 뒤 8일까지 보완수사 요구 1,654건·기소중지 이송 1,954건 (경찰청 자료, 2026-10-13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623143). 8월 기준 경찰 처리 중 보완수사 2만1,021건 (2026-10-01,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10/01/20261001500242). 경찰청장 1년10개월·검찰총장 1년3개월·법무장관 50일째 공석 (2026-10-15,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5001207)
경찰청 자료(2026.10.13) · 10.15 경찰청장·검찰총장·법무장관 동시 공석
서울신문, 2026.10.13 외 2건출처 기사 6건

국민의힘 종교 입당엔 "정당해산 사유"라던 민주당, 자기 당 신천지 입당 조사는 결과 공개도 미뤄
정청래 전 대표 에서 김민석 대표 체제
남의 당 일엔“정당해산 사유에 해당한다”"헌법 8조4항의 정당해산 사유에 해당한다", "열번 백번 정당해산 피하지 못한다" (2025-09-19, 한겨레)
2025년 9월 국민의힘의 종교단체 입당 의혹을 두고
한겨레, 2025.09.19우리 당 일엔“공개 수준과 후속 대응은 논의 중”합수본이 신천지 신도 민주당 입당 혐의 관계자 입건(2026-07-24, MBC) → 자체 조사 "일단락", 결과는 "공개 수준과 후속 대응은 논의 중" (2026-10-13, 한겨레)
신천지 신도 민주당 입당 혐의 입건 뒤 자체 조사 결과(2026.10)
MBC, 2026.10.13 외 1건출처 기사 3건
8월 하락 때지지율 하락은 언론의 이간 보도 탓"대통령께서도 정말 열심히 일하시고 신임 당 대표도 새벽부터 밤까지 일하는데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진다", "그 이유가 전당대회 끝나고 언론의 일방적인 비난과 이간 보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2026-08-24 최고위원회의, 미디어오늘)
민주 지지율 한 주 새 6%p 빠진 날 최고위(08.24)
미디어오늘, 2026.08.24 외 1건10월 더 떨어지자하락 원인으로 정부의 성급한 정책을 꼽아"시원치 않다는 표현은 너무 우아한 것 같고 처참하다", "이재명 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컸다. 그러나 그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농지 전수조사처럼 … 너무 급하게 서둘렀다" (2026-10-13 유튜브 출연, 문화일보)
유튜브, 농지 전수조사 등 “너무 급하게 서둘렀다”(10.13)
문화일보, 2026.10.13출처 기사 3건
페이스북에선“장주김이한! 민주주의의 적, 패륜아들”"장주김이한! 민주주의의 적, 패륜아들", "국민이 퇴출해야 한다", "국감 중 패륜 질문을 쏟아내고 … 국회의원이 아니라 패륜 유튜버" (2026-10-13, 경기일보·뉴시스)
2026년 10월 13일, 국감 질문을 문제 삼아 국민의힘 의원 5명을
경기일보, 2026.10.13 외 1건같은 날 국감에선“나같으면 법률비서관이었으면 자X한다”주진우 의원을 향해 "나같으면 법률비서관이었으면 자X한다"(10-13 기사 표기), 국민의힘 논평 인용 "나 같으면, 법률비서관 했으면 자살한다" (2026-10-13 법사위 국감)
법사위 국감, 대통령 골프 비용 공방 중 주진우 의원에게
경기일보, 2026.10.13 외 1건출처 기사 4건

윤석열 골프엔 "불감의 오만"이라던 김민석, 이재명 사고 당일 골프장 체류는 "외교 준비"
민주당 수석최고위원 에서 민주당 대표
윤석열 정부 때“골프 치는 불감의 오만을 반드시 꺾겠다”"긴장 풀고 국정을 놓고 골프 치는 불감의 오만을 반드시 꺾겠다" (2024년 11월, 중앙일보 2026-10-18 재인용)
2024년 11월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으로
동아일보, 2024.11 외 1건이재명 정부 때“현실적으로는 일종의 외교 준비라는 측면도 있다”"먼저 나가 있었는데 어떤 상황이 생겨서 그 상황에 대처한 것", "현실적으로는 일종의 외교 준비라는 측면도 있다" (2026-10-13 민주당TV, 중앙일보 같은 기사)
2026년 10월 13일 민주당TV, 사고 당일 골프장 체류 논란에
중앙일보, 2026.10.13출처 기사 3건
외교장관 국감한미관계 정말 문제없냐는 질문에 “그렇다”한동훈 "한미관계에 진짜 문제가 없다했는데 정말 문제가 없느냐" → 조현 "그렇다", 이종석 원장 입국 거부설엔 "제가 아는 한 없다" (2026-10-06 외통위 국감, 데일리안). 같은 날 "한미 간 소통 차질이나 동맹 균열을 주장하는 일각의 우려는 터무니없는 수준이며 논리적 근거가 없다" (파이낸셜뉴스 10-13 인용)
2026년 10월 6일 외통위 국감, 조현 외교부 장관
데일리안, 2026.10.06 외 2건엿새 뒤 주미대사“정보 협력에 문제가 있다는 (루비오 장관의) 말은 있었다”"정보 협력에 문제가 있다는 (루비오 장관의) 말은 있었다", "백악관에 대한 소통에는 한계가 있음을 시인하겠다", "저도 답답할 정도로 하고 싶은 만큼 이뤄지지 않고 있다" (2026-10-12 주미대사관 국감, 파이낸셜뉴스·한국일보)
9월 루비오–조현 회담에서 나온 말이라고 강경화 대사가
한국일보, 2026.10.12 외 2건출처 기사 6건
한동훈 딸 의혹엔“제 가족 앞에서만 멈춘다면 그것은 공정이 아니라 특권”"남에게 들이대던 잣대가 제 가족 앞에서만 멈춘다면 그것은 공정이 아니라 특권", "경찰은 한동훈 딸의 논문 대필 사건에 대해 즉각 재수사해야 한다" (2026-10-11 서면브리핑, 헤럴드경제·경향 등). 주말 이틀간 관련 논평 7건
박성준 수석대변인, 논문 대필 재수사 촉구(10.11)
헤럴드경제, 2026.10.11 외 1건김민석 아들 법안엔“오히려 칭찬받아야 할 일이지 그게 비난받아야 할 일이냐”"김 대표 아들이 그렇게 좋은 법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다면 오히려 칭찬받아야 할 일이지 그게 비난받아야 할 일이냐", "김 대표 아들이라고 해서 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2026-10-12 CBS 라디오, 조계원 대변인, 데일리안)
대표 아들 동아리 법안 초안 발의 논란에 조계원 대변인(10.12)
데일리안, 2026.10.12 외 1건출처 기사 4건- 1 / 9장
이번 장의 사례 20개를 다 봤어요.